뉴욕에 도착해서 일정 마무리하고
타임스퀘어에 도착했어요
미국은 처음인데다 밤이라 살짝 긴장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사람이 훨씬 많고 북적북적해서 그런가
타임스퀘어의 밤도 잘 즐기고 왔습니덩
대신 제가 갔을때 좀 무섭게 말거는 사람도
있었어서 다시 돌아간다면 혼자서는 안갈거같아요 하하
사람이 정~말 많고 가게도 많아서
기념품샵이나 재밌아보이는곳은 들어가봤어요
다음날에 자유의 여신상 일정이 있었는데
때마침 디즈니스토어에서 인형이 있길래
딱이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당
타임스퀘어의 밤은 티비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여서
뉴욕에 온게 직접적으로 느껴졌던 순간이었어요!
낮에도 갔는데, 밤이랑 다른 분위기였어요
밤에는 정말 시끄러웠는데 낮에는 좀 조용한 느낌..?
멍때리면서 구경했던 것 같네요
㉻㉻㉻㉻㉻㉻㉻㉻㉻㉻㉻㉻
다음날에는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이동했는데
이것도 빅애플패스에 포함해서 예약했어요!
섬까지 가는건 일정에 무리여서 돌고오는걸로 예약했네요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워서 실내에 있었는데
사진 찍으려면 밖에서 자리 잡아야할 것 같아요
출발하고 한 20분이면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데
시간맞춰 나오니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전에 샀던 인형이랑 같이 사진 찍었는데
잘 산것같아요 넘 귀여움
자유의 여신상 배경으로 사진 다 찍고도
다리 배경으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으니
밖으로 나와서 최대한 많이 담아보는 것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