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뉴욕 써밋 전망대에 갔다왔습니다
빅애플패스에 포함하여 결제하였고
써밋은 노을부터 보는게 예쁘다고 들어서 6시에
시간맞춰 입장했습니다 :)
입장하면 신발은 나눠주는 천? 같은거 씌워서 신고 들어가야돼요!! 저는 운동화 신고 가서 문제는 없었습니당
사람도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이날 날씨도 좋아서 하루종일 창밖만 봤습니당
거의 대부분 창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걱정했던 것 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사진찍고 구경할 수 있었어요
30분쯤 지나니까 해가 져서 더 야경을 볼 수 있었는데
노을질때랑 다르게 더 예쁘고 멋졌어요!!
이때 뉴욕에 온게 제일 실감났던 순간입니당
조명도 색깔별로 나오는데 빨간색 파란색 분홍색 등등
엄청 다양하니까 사진 찍기 좋았어요
하루종일 구경해도 정말 상관없었던 곳...🥹
창가쪽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게
앉아서 사진찍었는데 예뿌게 잘나옵니당
여태 봤던 야경중에 써밋에서 본 날이
가장 기억에 남고 다시 돌아가고싶은 순간이네용
뉴욕 일정이 짧은데 야경은 다 볼 수 없어서
고민하다 써밋으로 결정했는데 후회없이
잘 즐기고 왔어요!! 노을부터 야경까지 전부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