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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어로 당일 치기 요세미티를 다녀왔는데요!
정말 지금까지의 모든 국립공원 방문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 선택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운빨이기도..)
저는 정말 좋은 가이드님이랑 함께했고, 투어 내내 정말 요점만 잘 뽑아서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진심으로 요세미티를 사랑하시는 분이어서 저도 그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 같네요!
저는 겨울에 가서 추웠지만, 또 멋진 설경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푸릇한 계절에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이 더 지나면 꼭 2박 3일 정도로 날 잡고 여행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처음 방문이시면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좋아요!)
다들 요세미티 고민 중이시면 꼭 방문해보세요!
웅장한 자연 앞에서 겸손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