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치안 및 숙소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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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25년도 1월 22일~25일 여행 했습니다.

치안은 위험하다는데는 가지 않았습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에 홈리스가 생각보다는 적었어요.

그래도 여자 혼자라 무서워서 밤 9시~11시 사이에 다운타운은

관광객 많은 곳만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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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 입구 쪽 방문자센터(?)까지는 버스타고 갈 수 있어서,

금요일 밤9시에 버스타고 가서 금문교 주변 구경했습니다.

금문교는 야경이 유명하지는 않지만 밤에 보는 금문교도 저는 좋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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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하이 다운타운 호스텔과 세임선 호스텔 사용했습니다.

후기가 하이 다운타운 호스텔이 많고 평이 좋은데,

저는 룸메들이 다들 얌전해서 욕조 딸린 4인용방 사용했는데

씻는거 편히 씻었습니다. 화장실 방에 있어 편했고 외부에 따로 공용화장실과 샤워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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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샌프란을 다시 가면 세임선 호스텔만 머물 예정입니다.

후기가 적은데, 다른 후기에서 본것처럼 새 건물이어서

하이 다운타운 호스텔처럼 숙소에서 퀘퀘한 냄새 없어요. 대신 여기는

외부에 별도 샤워실은 없어요. 조식도 상대적으로 부실합니다.

하지만 저도 침대 푹신해서 좋았고, 방에 테라스가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테라스에서 한적한 아침 동네 구경하면서

캘리의 신선한 공기 마실 수 있어요ㅎㅎ 아침부터 상쾌합니다.

방도 신축이라 깨끗하고요. 그리고 호스텔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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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저는 금문교 전기 자전거 고민하다 그냥 중간부분까지 걷기만 했습니다. 중간부분까지 걷고 되돌나오는데 1시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전기자전거 무섭고 대여하기 번거로워서 걸었는데 저는 여행 편하게 하자 주의여서, 금문교 걸어본걸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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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탠퍼드 대학 시간 되시면 강추합니다. 별도 예약없이 캠퍼스 구경할 수 있어요. 학교가 진짜 말로 설명못하게 예쁩니다. 캠퍼스에 성당도 예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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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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