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술을 좋아하는 편이여서 어디든 여행을 가면 제일 먼저 술 박물관이나 양조장을 찾는 편이에요.
샌프란시스코에 와이너리 투어가 있다는 말에 너무 신나서 예약을 했는데, 다룬 투어랑 다른게 제가 직접 와이너리에 예약을 하지 않아도 되게 가이드 님이 이미 예약을 햐 놓으십니다.
사실 나파벨리라는 동네는 잘 몰랐는데 1970년대? 쯤에 프랑스 와인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여 프랑스 와인을 이긴 와이너리가 있는 동네여수 유명하다고 합니다.
역사가 깊지 않른 동네지만 가이드님 말에 따르면 요즘 입맛에 맞는 강한 맛이 탁 치고 들어오는 와인이 나오는 곳이라고 해요.
프랑스 와인은 클래식하게 잔잔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와이너리는 총 2군데를 갔었는데, 4-5잔 정도 시음이 가능하고, 앞에 메뉴판 같은 종이와 볼펜을 주는데
거기다가 직접 테이스팅 노트나 메모도 가능해요.
각 와이너리에서 한병씩 구입했는데, 가격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 30-90 불 )
혹시 방문하게 되시면 꼭 시음 해보세요.
한국에서 여름-가을 시즌 쯤에는 포도가 열려서 길에서 포도도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