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혼자서 요세미티 투어를 신청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대만족! 원래는 다른 투어를 예약했었는데 놓쳐버려서 급하게 연락드렸더니,
딱 한 자리 남아 있던 거예요! 완전 럭키비키✨ 덕분에 극적으로 합류 성공!
더 감동적이었던 건, 마침 설 연휴 기간이라 본격 투어 시작 전에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눠 주셨다는 거! 🥹
가족과 떨어져 있는 여행자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배려 덕분에 마치 친척 집에 온 것처럼 따뜻한 분위기에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다 같이 둘러앉아 떡국을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여행 시작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 💛
그리고 본격적으로 요세미티 투어가 시작되자, 아이크 가이드님은 에너지 폭발! 설명도 귀에 쏙쏙, 사진도 전문가처럼 찍어주시고, 시종일관 텐션 업! 덕분에 하루 종일 신나게 다녔고
요세미티의 웅장한 자연을 보면서 감탄하고, 사진도 남기고, 가이드님의 재치 넘치는 설명 덕에 더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투어했던 일행 분들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혼자라서 조금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다들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함께 수다 떨고, 사진도 같이 찍어주면서 완전 멋진여행메이트들이었습니다. 설 명절이라 그런지 더 정이 느껴지는 하루처럼 보내기 🥰
그리고 하이라이트! 돌아오는 길에 그냥 오는 게 아니라, 하늘 가득한 별들과 멋진 야경까지 볼 수 있게 해주셨다는 거! 🌌✨ 덕분에 마지막까지 감동 제대로!
혼자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좋은 가이드님과 따뜻한 일행 분들 덕분에 하루 종일 행복했던 투어.
요세미티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요셈투어 아이크 가이드님 강추! 💯💖 체고체고
여름의 요세미티도 꼭 와서 초록이 가득한 풍경을 즐겨보고 싶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