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스테이크동행을 하다 알게된분이 마이애미를 간다길래 원래 악어볼 계획이였던 저는 3일만에 비행기를 표를 끊고 갑니다 일단 질렀어요
뉴욕에서 마이애미까지는 비행기로 3시간
뉴욕에서 pm5:30분 출발이였던 프론티어항공은 pm9:00분 넘어서 출발 마이애미 자정에 도착했고 폭우가 쏟아졌어요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호텔가서 씻고 나니 1:30분 그냥 잤습니다
다음날은 마이애미 umf 패스티벌 티켓을 동행한분이 구해주셔서 참가했습니다
umf에 마지막 주인공 마틴게릭스 사실 edm을 처음 접해서 잘몰랐는데 유명한 사람은 다르긴하더라구요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환호성과 무대조명이랑 볼거리가 많았어요
앞으로 움직일수도 없고 일행 잃어버리면 그냥 미아인 수준이고 사람이 많아서 핸드폰데이터도 안터졌네요
전날비에 진흙탕이되서 신발이 아작이 났네요
다음날 날씨는 굿
에버글라데스국립공원 악어예약은 tigets 어플에서 했어요
악어가 티어나올까봐 쫄아서 보트 안쪽에서 구경했습니다
야생악어 생각보다 작고 귀엽네요 한시간정도 보트 투어하면서 악어는 두마리봣네요
플로리다 형님의 악어쇼 ㅋㅋ
그밖에 공원에 있던 동물들 있었는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그냥 그랬어요
끝나고 마이애미비치 구경도 했네요
밤에 날씨가 좋아서 런닝으로 마이애미 여행은 마무리
umf기간에 놀러오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젊은이들의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던 마이애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