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Pier 39 에 Crab House 맛집이라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Crab House 저녁에 갔는데, 주차장은 식당 이용시 주차1시간 무료였고, 오버되는 주차비는 지불했습니다. (20불) 크랩 하우스에서 Killer Crab ( Whole Crab) , Seafood Cioppino 주문했습니다. 후기에 크랩이 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저는 적당했습니다. 다만 크랩을 먹을때 손이 더러워져서 신경쓰느라 맛이 엄청 좋다라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게살이 실하고 사진찍기도 좋아서 먹어볼만 한거같아요ㅎㅎ
Cioppino는 Soup 이었는데 토마토 베이스에 씨푸드가 잘 어우러졌어서 맛있었습니다. 직원도 추천해주더라구요. 직원들 서비스 좋았고 음식도 늦지않게 나왔습니다.
저녁 먹고 나온 뒤에 Pier 39 주변 졸아다니다가 젤라또집에서 후식으로 먹었는데 꽤 맛이 좋았습니다. 그외에
Souvenir 돌아다녔어요. 저녁에 꽤 운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