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에서 너무 많은 도움 받아서 저도 혹시나 도움될까싶어 제가 겪은 샌프란 남겨요~☺️
1) 입국심사
MPC 최고에요!
제가 나올때 일반줄은 엄청 길었는데 MPC는 여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제 앞에 한명밖에 없었어요! 잘 못 왔을까 싶어 불안한 마음이 들정도였어요 ㅎㅎ
MPC 어렵지도 않아요, 카페보면 방법 자세히 나와있으니 꼭 하고 들어오세요!!!
2) 옷차림
많은 분이 써주셨지만 해 있을때와 없을때가 너무 차이가 심해요 ㄷㄷ 이게 낮, 저녁 차이가 아니라 같은 시간에 해가 비치는곳과 그늘진곳 차이에요, 저 어제 얇게 입어서 후회하고 오늘 저녁에 피어39 나갈때는 패딩입고 나갔는데 딱 좋았어요.
그냥…무조건 따뜻하게 다니세요, 더우면 벗어서 들고다니면 됩니다!
3) 호텔
하얏트 센트릭 피셔맨스워프에서 지냈어요.
샤워기는 해바라기 수전이고, 2층받아서 반지하 느낌이….
방을 바꿔달랠까 고민했는데 12시에 체크인해준지라… 짐 맡기고 다시 들어오기싫어서 그냥 묵었어요,
방은 깔끔하긴 하지만 오래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호텔 로비에 있는 bric&beam 식당은 브런치도 맛나고 저녁식사도 맛나어요, 치킨 스윗칠리???이게 정말 최고네요👍
호텔 안은 안봐서 모르겠지만…위치만 놓고 보자면 제 기준으로는 호텔카자 또는 메리어트가 더 좋아보였어요~
4) 교통
이튿날 실리콘밸리 갈 예정이어서 첫 이틀은 클리퍼카드와 우버로 다녔는데 우버 진짜 비싸네요.. 기본 10, 조금 갔다싶으면 20이상…
클리퍼카드 구매 시 기계가 20불 먹어서 역무원에게 얘기했더니 브레인역에서 공항까지 탈수있는 bart 이용권을 줬어요…20달러만큼 채워서…우린 쓸일없는데 ㅠㅠ
공항에서 클리퍼카드 youth 사려고 물어보니 여기 학생 아니면 안된다고해서 못샀고, 칼트레인 표를 youth 따로 끊으니 zone 3까지 1달러였어요, youth는 클리퍼카드 사는것보다 표로 끊고 다니는게 나은거같아요.
사진 몇 장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