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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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21일 아시아나로 입국하여 첫날은 피로이슈로 저녁 식사만 하고 쉬었습니다.
2일차
가장 먼저 버스를 타고 피셔맨와프 쪽으로 가서 해안가와 바다물개들을 구경했습니다. Pier 39 부터 슬슬 걸어가니 좋았습니다.
빅애플패스로 예약한 베이크루즈를 타고 금문교와 알카트라즈를 지나가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날씨가 좋아 사진이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이후에 부에나비스타 카페로 가서 아이리쉬 커피를 마시며 노을 구경하다가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3일차
다운타운 쪽이 숙소여서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피셔맨와프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언덕을 건더니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인앤아웃에서 점심을 먹고 이후 빅애플패스로 예약한 알카트라즈 데이 투어 크루즈를 타고 알카트라즈 섬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경사가 꽤 있으니 편한 신발 신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이후 항구로 돌아와 오라클파크로 가서 이정후 선수 유니폼과 근처 항구를 둘러보았습니다. 확실히 메이져리그 구장은 남다르더군요.
조금 더 올라가서 베이브릿지 노을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4일차
자전거를 빌리기 위해 피셔맨와프 쪽으로 이동 중에 롬바르가에 잠시 들러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구경했습니다.
이후 자전거를 대여하여 금문교 쪽으로 타고 갔습니다. 가는 길에 사진 스팟이 자주 있으니 자주 멈춰서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금문교를 건너 소살리토를 향하다가 중간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금문교로 가는 길에 경사가 꽤 있으니 체력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전기자전거를 추천드립니다. 전 이날 숙소 복귀 후 바로 골아 떨어졌습니다. 돌아갈때는 도저히 다시 올라갈 자신이 없어 페리로 복귀했습니다. 페리는 클리퍼로 타야 훨씬 싸니 클리퍼 카드 발급 추천드립니다.
5일차
지인을 보기 위해 스탠포드를 방문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칼트레인 역에서 주말에는 스탠포드로 바로 갈 수 있는 열차가 있어 칼트레인으로 방문했습니다. 이 열차도 클리퍼로 탑승시 할인이 있습니다.
이후 우버를 타고 마운틴뷰로 이동해 구글본사를 둘러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샵이 있긴 했지만 굳이 들려서 둘러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샌프로 복귀해 마지막으로 팰리스오브파인아트 구경하면서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많은 곳을 갔지만 요세미티와 나파밸리 쪽을 둘러보지 못해 살짝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이만 여행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