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m&m 매장!
생각보다 크고 (4층까지 있음) 다양한 상품이 있었다
가장 실용성(?)있는 필기류부터
솔직히 누가 입을까,,? 싶은 의류까지 ..
근데 이런 생각하고있을 때 저 옷 입은 애기들이 지나가는 걸 보면서 아,,하 싶었음
엠엔엠이니까 당연히 초콜렛도!
근데 먹고싶다는 생각보다 색감이 너무 예쁘다!!하면서 사진 찍기 바빴다ㅎㅎ
지인들 선물용으로 장바구니에 가득 담았던 초콜렛!
패키지 색상도 너무 예쁘고 안에 들어있는 초콜렛 종류도 다 달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애기들한테 입히면 너무 구여울 것 같은 슬리퍼와 가운들도 있고
이건 좀 싶은 옷들도...(어디까지나 제 취향입니다)
캐리어 부피만 아니면 여러개 사고싶었던 쿠션!!
엠엔엠스러우면서 귀여워서 사고싶었으나,, 캐리어 문제로 포기ㅠㅠ
다양한 식기류도 있고
디자인팀 누군지 궁금할 정도로 귀여운 스푼까지
캐리어 네임텍은 색상도 눈에 띄고 괜찮을지도,,?
매장 입구에 있는 캐릭터랑 사진 찍으며 마무리!했습니다 :)
(결국 초콜렛이랑 컵받침만 산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