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스 워프 다녀왔구요.
냄새나지만 귀여운 바다사자들이 있습니다. 저렇게 누워서 자는데요. 누워서 잘 공간의 여의치 않아 자리싸움을 합니다.
그리고 근처에 기라델리 초콜릿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주문메뉴를 드셔보시면 심장을 꾸덕하게 만들어버릴 정도로 답니다.
마켓도 있는데요. 추천은 못드립니다. 맛과 가격이 모두 별로라서요 ㅋㅋ. 저는 호구같이 아예 던지니스 크랩풀세트 같은걸 시켰는데요. 게도 수율이 안좋고, 자리는 불편하고, 굴도 비리고 ㅋㅋ 그냥 다 별로 였어요. 아무래도 길거리에서 먹다보니까 소매치기를 조심하느라 다리사이에 가방을 붙잡고 있는데 스탠딩의자여서 짱 불편했어요.
우리나라 시장 기대하면 안됩니다. 동일한 가격으로 근처 레스토랑에서 근사하게 한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어도우가 엄청 유명하다고해서 가봤는데요. 소어도우 빠네스프도 썩 맛있진 않았습니다. 스프랑 빵 둘다 셔서 영 먹을만한게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