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시43분 아이 열보초 서는데 써봅니다
아이랑 입국했구요 역시나 쉽지 않네요
사람많아서 거의 한시간정도 기다린듯해요
기내에서 잘못자니 컨디션 안좋구 저희셋다 거진 못잤네요
저흰 오늘 마트만 둘러보자 했는데 아이가 피곤해해서
마트갔다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신랑 아이는 현지시각에 잘 자고 있네요
저흰 LA에서 바로 샌디에이고 넘어왔는데 잠을 못자서 신랑이 운전하는데 너무 고생했어요 첫날 LA에 그냥 있을걸 생각들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아이도 잠을 못자서 머리아프다 하고 생각보다 시차적응 잠부족으로 컨디션이 엉망이더라구요 꼭 1일차는 무리 하지 않게 일정짰으면 합니다
저녁먹으러 나갔다가 아이가 들어가재서 숙소서 가져온 햇반으로 대충 먹었네요
혹시 모르니 아이가 있으시면 비상식량 하루이틀치는 꼭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밖에서 못먹는 상황 대비..그나마 있어서 배라도 채웠네요
아이와의 여행은 늘 변수가 많은건 알았지만 지금으로선 언능 컨디션 회복만 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