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 중이라 간단후기만 남겨요
우선 라스 아메리카 프리미엄 아울렛에 주차했고
바로 앞에 국경은 3-10pm 만 가능하여
25분 돌아서 국경 걸어서 통과
구글fi 이심은 안됨
(에스키모 이심은 데이터 로밍을 켜놔야하는데 안켜놔서 못씀
나중에 앎)
우버 못타서 다운타운타는 버스탐
요금은 14페소 (달러는 1달러)
다운타운에서 내려
안내소에서 심카드 파는 곳 물어봄
교회 앞에 Plaza de la Tecnología 알려줌
50페소 주고 데이터 500mb유심 구매
구매 후 타코 먹으러 갓는데
soso
터키케밥처럼 썰어주는 곳에서 먹어보지 못해 아쉬움
우버타고 비치감
티후아나 비치가서 바람쐬고옴
한국인이라고 사진찍어달라함...ㅋㅋㅋ
내초상권 팔린건 아닌지
다시 우버타고 국경넘어옴
타후아나 이름간판 있는곳 (처음 나온곳) 부터 시작하길 추천
티후아나 사인부터 1시간딱걸림
안에서 10분
총 1시간 10분걸림
(금요일 15시 25분 줄서기 시작기준
줄에 sentri 라인 잇는데 이건 무시.. 해당없음)
환전은 아울렛근처가 가장 좋았는데 걍 얼마 차이없으니
가까운데서 하면될듯요
50불 바까서 400페소 남겨옴 (590페소정도 현금으로씀)
멕시코 공기 안좋아요.... 매우....
베트남하고 유사한데 다른 느낌으로 달라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