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선선하나 햇빛 매우 강해 우리 여름 날씨
밤에는 선선하나 바람막이만 걸치는 정도
씨포트근처 숙소로 노숙자는 적습니다
운전이 서툴러 몇 번 역주행해서 욕(?) 좀 먹고..
시차 안 맞아 현지시각 7시 기절했다 일어났는데..11pm인데 잠이 안 와 버림
깨끗하고 경치좋고 사람들 친절한대.. 도시가 좀 조용하고 심심하네요.. 좋은 말론 여유롭고
저녁은 호대드 Hodda's burger 먹었는데.. 젤 큰 버거 시켰다가 절반도 못 먹고 걸레(?)를 만들고 나오니 직원이 웃네요
가신다면 미니버거나 싱글버거.. 제 입맛엔 베이콘 치즈 빼고 그냥 버거.. 맛은 기대한거보단 soso.. 암튼 더블버거는 입을 찢어도 안 들어가고 무게도 육중
직원들은 엄청 친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