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피어39에 미니도넛집에
먹는 도넛보다 토이에 더 눈이 가더라구요
일단 넘 귀여워서 친구네 강아지 생각에 나더라구요
밤에 산책갔다가 보고 꼭 사야겠다 싶어서
다음날 가서 사왔어요
가격은 20불
햐 저렴하지는 않아요
먹는도넛 조금이랑 맘 먹었던 토이 샀어요 ㅋ
4개인가 5개인가 들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네요 ㅋ
저 파우치에 가득 들었어요
이 도넛 선물 준 강아지를 최근에 제가 며칠 봐줬어요
주인이 도넛2개랑 같이 보냈는데
얘가 정말 좋아해요 ㅋ 잘 갖고 놀더라구요
누르면 소리도 나요
던져주기 할 때 먼저 소리를 내면
아주 흥분을 합니다
그러고 던져주면 미친듯이 달리기 해요 ㅋㅋㅋ
옆면으로 또르르르 굴러가게 잘 던져주면 더 좋아요
기념품 겸 장난감 겸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딴집에 있는거지만요 ㅋㅋㅋㅋㅋㅋ
가끔 볼 수 있는 기념품 ㅋㅋ
도넛은 사진보니 12개 사먹었던 것 같네요
맛있어요 ㅋ 되게 작은 도넛이라 금방 먹어요
근데 갈매기 조심하셔야 해요
저 하나 도둑 맞았어요 ㅠ
갈매기가 크고 무서우니 정말 조심하세요
사진찍는다고 들고 계심 바로 뺏깁니다 ㅋㅋㅋ
바람 많이 불고 추웠지만
햇볕이 아름답고 분위기 좋았던
놀이공원같은 분위기의 피어39
다시 가고싶네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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