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월요일
새벽530분에 시동걸고
요세미티 매표소에 930분에 도착.
다행히 대기줄 없어서 바로 들어갔어요.
차 당35불
저희는 San carlos 샌프란과 40분정도거리에 숙소잡았었고
출발후
시간도 시간이지만 떠오르는 태양과 약 2시간 가량 눈싸움하면서 가는게 너무 힘들고 웃겼어요~
미국태양이 더 큰 느낌적인 느낌ㅜ
하지만
도착 후 요세미티 풍경에 모든 고통은
싹 잊혀집니다.
커리 빌리지앞에 주차하고
10시까지 아침 운영이라
조금 넘어서 못먹고 주먹밥 싸간 거로 생명연장하고 미러레이크로 셔틀타고 들어갔어요~
날씨는 추웠어요~
후리스에 겉옷 겹쳐입었고 ,모기는 없는데 꿀벌이 많아서 모자 추천합니다.
청설모를 30마리 이상은 만난 것 같아요~
곰,사슴,사자 를 혹시나 기대했지만
아무도 못 만났습니다~
역시나
지금은 물이 말라 폭포며 계곡에 물이 없더라구요...그건 아쉽
그래도 사람들은 참 많았어요~셔틀도 꽉꽉 만석
그리고 터널뷰 하프돔,엘케피탄 풍경이 사진에 모두 담기질 않더라구요 ㅎ
정말 멋져요!!
아쉬어 하는 신랑이 마리포사 그로브에 가고싶어 해서 한시간 가량 운전해서 도착!
마리포사도 안왔으면 후회할 뻔..
미국분들이 훨씬 많았어요~
세콰이어 자이언트 나무들을 영접하고 1시간 가량 산책후 다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가는길
또한 지는 해 🌞와 눈싸움하는 악조건과
엄습하는 졸음으로 거의 생사를 가르는 운전으로 가장의 책임감이 불타오르는 최고의 순간이었죠!!
밤10시
대 장정을 마치고 호텔에 무사히 도착했고
신랑은 바로 취침인지 기절인지 쓰러졌어요~
저희는 짧은 일정이라
요세미티를 갈까말까 고민였지만
가족모두 이번여행중 가장 최고의 순간으로 뽑았습니다.
다른 곳-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스탠포드대학교,피셔맨스와프,실리콘밸리
모두 즐거웠어요~
요세미티 일정이. 힘들긴 하지만 고민중이신 분 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