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멕시코 문화에 관심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샌디에고 다운타운으로 넘어가기 전 가볍게 2시간 정도 있을 곳으로 고른 장소였는데, 가볍게 시간 보내기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는 머물던 곳 근처에 있는 nobel drive station에서 트롤리를 이용해서 방문했어요.
작은 샵들이 많아 구경하기 좋았어요.
멕시코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상품들도 많은데, 이런 비누나 캔들처럼 다른 샹품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나무가 크고 울창해 날씨 좋응 날 방문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상점들 앞에선 이런 멕시코풍 상품들을 가득 볼 수 있었네요~~
멕시코 음식점들고 아주 많아요.
취향에 따라 방문하시면 될 듯. 특히 야외 좌석들이 많네요.
저는 여기서 가장 유명하다는 카페코요테를 방문!
평일이라 웨이팅은 없었지만 주말에는 길다고 해요. 그러나 좌석이 정말 많아 회전율은 좋다거 하네요.
콜라가 정말 커요ㅋㅋㅋㅋ
두분이서 가면 하나만 시키시길!
저는 다음 일정이 있어 빠르게 밥을 먹고 나왔네요~
소품 구경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게 하나하나
찬찬히 둘러보셔도 좋을 듯해요.
식사하실 분들은 2-3시간, 가볍게 구경만하실 분들은 1시간~1시간 반 잡으시길 ^^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