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1박 2일 렌트카 여행 후기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기반 요세미티 1박 2일 렌트카+캠핑 여행 후기로, 인당 총경비 20만원 이하로 다녀왔습니다.

  • 캠핑장은 Upper Pine, 예약 경쟁 심해 약 2달 전부터 알림 설정 필요
  • 차량은 공항에서 렌트, 캠핑장비는 Last minute gear에서 렌트 가능
  • 미스트 트레일은 월~목 폐쇄, 13시 이후 개방해 네바다·버날폭포 코스 가능
  • 글레이셔 포인트는 왕복 이동만 약 2시간 소요
  • 1박 2일 총경비 인당 20만원 이하(렌트비·식비·숙박비 포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요세미티 1박 2일 렌트카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차량 렌트·식비·숙박비를 모두 포함해 인당 20만원 이하로 다녀왔습니다. 동행 4명이 미여디에서 함께 구해 캠핑장 예약과 렌트비를 나눠 부담했다고 적었습니다.

2.요세미티 캠핑장 예약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예약 오픈 후 매우 빨리 마감돼 약 2달 전부터 알림을 켜두고 대기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Upper Pine 캠핑장 1박 1자리를 겨우 확보했다고 합니다.

3.요세미티에서 하루 코스로 어디를 가야 하나요?

엘캐피탄과 터널뷰를 거쳐 버날폭포까지 하이킹하고 글레이셔 포인트에서 하프돔을 보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미스트 트레일은 월~목 폐쇄되고 13시 이후 개방되니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면 코스를 모두 즐길 수 있고, 네바다폭포까지는 힘들어 버날폭포까지만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요세미티 캠핑장 예약은 오픈 즉시 마감되는 경쟁이 있음 · 미스트 트레일은 월~목 폐쇄, 13시 이후에만 개방 · 1박 2일 인당 20만원 경비는 렌트비·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요세미티를 당일에 둘러보려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커리빌리지 앞 들판에서 밤 10시부터 11시반까지 협곡의 별과 유성우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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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동행을 구해 요세미티로 떠났습니다!

약 2달전부터 요세미티 캠핑장 예약을 하기 위해 알림을 켜두고 있었는데 정말 빨리빨리 없어졌으나,

다행히 upper pine 1자리 1박 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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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행글을 올려 요세미티로 떠났어요, 아무래도 숙박을 해결하지 못하면 어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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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1 남자3이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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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는 저는 챙겨왔고 샌프란 다운타운 Last minute gear에서 미리 예약하고 캠핑장비 렌트해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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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렌트는 공항에서 했는데, 공항에서 렌트하기는 정말 편했습니다.


복잡복잡한 샌프란을 벗어났지만

여전히 복잡한 도로.

몇 시간 가다보면 꼬불꼬불 산길이 엄청나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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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입구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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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엘케피탄..!

정말 압도적이고 너무 멋있습니다.

차량은 어디든지 주차하기 쉽게 되어있고

잠시 주차해서 구경하기 좋았던 엘케피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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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솔로를 보고 오신다면 더욱 감명깊게 볼 수 있는 곳..!


📍yosemite valley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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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터널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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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앞에 있어서 터널 뷰인가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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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이 꽤 넉넉했습니다.

역시 오후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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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포 폭포라고 불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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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수량이 적어, 화려하진 않지만

아주 짧게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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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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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시설은 기본만 있고, 커리빌리지에는 식사도 가능하고 샤워도 가능합니다.

모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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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고 맛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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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빌리지 피자. 대신 대기줄이 꽤 길어 힘듭니다.


커리 빌리지 앞 넓은 들판에서 밤하늘의 별을 즐겼는데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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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 안에서 보는 밤 하늘이 정말 예술이고

1시간 가량 있으면서 유성우까지도 봤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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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유롭게 밤 하늘을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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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부터 23시 30분 까지 즐겼네요.


다음날 오전, 요세미티 폭포는 수량이 너무 적어 보이지도 않길래

네바다폭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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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목에는 미스트 트레일을 닫아, 다양한 코스로 구경 못할 수도 있었는데 13시 이후로 열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등산을 하면

모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고 하산시에는 돌산이라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는 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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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캘거리 거주해서, 밴프 산을 자주 등산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꽤 힘든 산이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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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돔을 옆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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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폭포 위에서는 다 같이 이렇게 더위를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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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풀은 수량이 적어 아주 .. 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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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버날폭포가 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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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네바다폭포까지 말고

버날폭포까지만이라도 하이킹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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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시간 가량을 운전해서

글레이셔 포인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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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하프돔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차량으로 바로 갈 수 있다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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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아찔한 요세미티 협곡

이곳이 진짜 뷰포인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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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다만 이동시간 최소 2시간이 그냥 날아가기에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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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몰의 터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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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까지 보고 오느라

샌프란으로 돌아오니 자정이었으나.

불게 물드는 요세미티를 보니 전혀 후회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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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간이 워낙 길어 투어를 하시는 것도 좋고

자유롭게 렌트카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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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여디에서 너무 좋은 동행들을 만나 즐거운 여행도 하고 경비도 많이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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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경비 1박 2일 총 경비 인당 20만원 이하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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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렌트, 식비, 숙박비 모두 포함입니다.

다시 한번 함께 해준 동행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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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98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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