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노동절 휴일에 다녀왔어요! 근처에 해변도 있고 금문교도 있고 금문교에서 다운타운 넘어가는 길에 있어서 잠깐 보기 좋은 거 같아요! 딱 건물하고 작은 산책길 정도라 한 시간도 안 걸리고 다 본 거 같습니다! 미국 건물같지 않고 완전 유럽풍이라 색다른 느낌으로 예뻤습니다. 잔디에서 피크닉하는 사람도 있어서 여유 있으시다면 바다 바람은 강하니깐 해변보다 이쪽에서 피크닉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앞 쪽에서 사진 많이 찍으시던데 맞은편에 밴치에 앉아서 보는 풍경이 전체가 다 보여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
작은 호수에 오리들도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