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30~9/2 샌프란시스코 여행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먼저 대중교통 1도 이용안하고 자차로만 이용하였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다닌거라 대중교통 이용하지않았고,

숙소는 리치몬드에 잡아놨었습니다.

저는 엘에이 거주하고있으며 샌프란이 요즘 분위기도, 위험하다는 말을듣고 걱정했지만..

LA에 비해서 아주 평온하고.. 북적북적 미국스러운 동네였습니다.

샌프란 치안걱정하신다면 이상한 동네만 안가시면 걱정 안하셔도 될꺼같습니다.

대중교통이 아무리 잘 되어있다고해도,

차량이 편하긴합니다.

주차비가 사악해서그렇지 여행에 중요한게 돈보다 시간이라 생각해서요..ㅠㅠ

단 숙소에 주차자리가 있었습니다.

유니온스퀘어나 피셔스맨스워프 같은 번화가쪽에는 주차자리 제공하는 숙소잡기가 어려울뿐더러..

숙소비도 너무 비싸더라구요.

저는 airbnb 리치몬드라는곳에 숙소를 잡았고,

여행하기 나쁘지않은 거리에있습니다.

어른들만 아니였으면 저희도 대중교통 이용해봤을꺼지만...차량이 확실히 편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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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엘에이 출발, 8/31.9/1 이틀 종일 여행하고 9/2 엘에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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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다닌곳은.

금문교 fort point (웰컴샌터로 가지마시고 fort point 에 무료주차자리 엄청많습니다) ->

소샬리토 동네구경 ->

금문교(Battery Spencer) 이곳도 파킹자리 5분만 대기하면 금방 찾을수있습니다. 금문교 뷰포인트중 최고인거같아요!->

피어39 & 피셔스맨스 워프 ->

피어33 (알카트라즈 나이트 투어)

하루는 이렇게 돌아다녔습니다.

파킹비는 피어39에서만 지출되었고 3시부터 9시정도까지 파킹비 주말이라 60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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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다닌곳은,

알라모스퀘어/Painted Ladies ->

롬바드 스트릿 ->

유니온스퀘어 ->

그레이스 대성당 ->

기라델리 초콜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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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녔구요. 주차비는 기다델리 초콜릿 앞 2시간파킹하고 20불정도 낸게 다 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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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day weeken 라서그런지 사람이 여행객들이 많았고,

대중교통은 잘 되어있는거 같습니다만...ㅎㅎ

버스 기다리고 하는시간에 차량으로 움직이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 다들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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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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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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