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년 팔로알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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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5월 샌프란 여행가면서 팔로알토- 나파밸리 와이너리- 샌프란시스코 일정으로 약 10박 다녀왔는데

그중 팔로알토입니다. 팔로알토는 부촌이라서 홈리스 없고 엄청 깨끗하고 조용한 지역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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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퍼스트 마일리지 예약해서 편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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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의 메리어트 계열인 tribute에서 3박했고

자전거 대여 무료라서 도착하자마자 자전거 빌려서 스탠포드로 향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생각보다 넓어서 자전거 타고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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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런닝겸 시내나와서 아점이랑 커피 마셨어요

팔로알토에 유명한 브런치 맛집인 조니스 브런치에서 먹었는데 꿀맛입니다

밥먹고 나와서 블루보틀 팔로알토 지점에서

커피한잔하러 왔습니다!

팔로알토 블루보틀은 야외에 분수도 있고 분위기 좋았어요!

늦은 오후에는 goats 버거에서 생맥과 버거 환상조합이죠! 맛난데 비싼느낌(이렇게 26달러정도였던것 같아요)

셋째날 미국에 왔으니 스테이크 한번썰어주러 미리 예역한 The Sea by Alexander's Steakhouse 에서 맛나게 스테이크 먹고 (샌프란에도 있는 지점인데 여기가 약간 저렴했어요) 팁까지 약 200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지금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다음엔 나파밸리 와이너리 간것도 올릴께요!

샌프란 후기쓰다 보니 다음주 뉴욕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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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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