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라클 파크 방문.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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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까말까 하다가 경기도 6시45분이라.

저녁에 할 것도 없고

출국 전날 갔습니다.

공홈에서. 3층 315? 314? 정도로 14달러에 예약 했어요.

그냥 선수들 가까이서 안봐도 된다 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전경도 죽이고, 전광판으로 경기봐도 충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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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해서 찍은 선수들 대기석 ^^

해질녘 경기장. 이날 패딩가져갔는데 많이 안추웠어요

바람이 불고 안불고 차이가 큰대. 밤경기면 가져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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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시라이언 ㅋㅋ 이름을 모르겟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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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도 우리나라처럼 많지 않고. 오로지 레츠고자이언츠

자이언츠가 역전해서 이겼어요. ㅋㅋㅋ

깃발 흔드는 시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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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가격보다 더 비싼 맥주 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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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먹었던 진짜 미국스러운 음식.

핫윙이랑 깔라마리입니다.

맥주는 멕시코 맥주.할리스코.

식당 이름은 (momo's)였던거 같습니다.

이날 비싸서 모자만 샀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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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담날 뭔가 아쉬워서 .아침 오픈하자마자 우버타고 기프트샵만 들러서

이정후 한글등판 있는 유니폼이랑 가족들 유니폼 샀어요. 애기들꺼 ㅋㅋ

한글 이정후 써있는거는 내놓자마자 다 팔려서 있는게 다라고 하네요. 다들 한글폰트가 인기가 많대요.

커스텀 있을 수록 비싸요. 150~190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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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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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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