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6년도 6월 뉴욕 후기입니다

먼저 뉴욕 이곳저곳 가봤는데 순서가 너무 기억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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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락펠러 근처 love 조각상 갔었고, 사진 으로 담기 애매하지만 메트로폴리탄과 모마 도 갔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았던 센트럴 파크.. 뉴욕에서 한달 살수 있으면 한달 내내 갈거같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찾기 은근 힘들었네요.. 가다가 막 뱀 들고다니는 사람도만나고. 참 뱀 누가 어깨에 올려주려고 하면 받지 마요. 돈달라고해요.

그리고 전 뉴욕 낮과 밤 둘다 너무 좋은게ㅜ낮에는 센트럴파크 및 각종 공원 및 도시 뷰을 감상하고, 밤에는 루프탑에서 맥주 마시며 야경 볼수 있던게 너무 좋았습니다.

담달에 뉴욕도 4박5일 가는데 4박 다 밤에 루프탑 갈거 같아요 ㅎㅎㅎ

첼시마켓에서 랍스타 먹고 하이라인 파크 가는길에 구글 도 본 기억이..

타임즈스퀘어에는 밤에도 관광객 엄청 많습니다!

뉴욕 하면 또 자유의 여신상

뉴욕대 앞에 워싱턴스퀘어.. 여름에는 물 뿌려주면 시원하더라구요

황소 상은 유명하죠 ㅎㅎ

마지막으로 브루클린 즈릿지..

점보에서 사진찍은게

사라졌어요 ㅠㅠ 이번에 가서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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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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