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22~23일까지 요셈투어 john 가이
드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저는 코로나 전에도 요셈투어 요세미티 당시 좋았던 경험이어서 신행 일정 과정 중 기회 삼아 한번 더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전에 계셨던 분과 다른 가이드님이지만 설명하시려는 과정, 사진 찍어주시려는 열정 애쓰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투어에 대해서는 요셈투어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미국에 다른투어에서도 많이 다녀온경험으로는 생계형느낌나시는분도 많이 계신것을 알고있는지라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이분은 노력형이십니다. 멀리서 오시는분을 하나라도 남기시려는 노력도 하시고 한장이라도 사진을 남겨주시려고 노력도 많이 해주신덕분에 요세미티의 여행을 즐겁게 했습니다. 여행하시는분들을 사진을 찍기 힘든데 대신 역할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보통 가이드분은 사진을 대충대충 찍고 가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또 투어일정을 신청한다면 또 다시 한번 신청 하고 싶고 또한 지인들이 요세미티에 간다면 꼭 추천 할것이고 다른분들고 가시는분이 계시다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