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파크 후기입니다.
저는 할리우드 쪽에 위치한 호텔에서 우버타고 오픈런했고요(그럼에도 사람은 많았어요ㅠ) 땡스기빙 시즌 때 방문했어요
원래는 하루를 온전히 다 쓸 줄 알았는데 체력 이슈로 ㅋㅋ 해 질때쯤 나왔네요
이런 테마파크는 다 좋은데 해마다 웨이팅할 때 체력이 급감됨을 몸으로 체감합니다 ㅠㅠ
가장 핫한 인기 파크 중 하나인 닌텐도파크!
저도 맨 처음으로 갔어요 그리고 제일 오래 기다렸어요
한 두세시간은 기다린 것 같아요 ㅜ
그래도 꾸며놓은 건 정말 예뻐요
막 마리오카트 마리오파티 닌텐도위 dls 등으로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되게 컬러풀하게 꾸며져있어서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와요(사람은 엄청 많아요 ^^>)
버섯들도 넘 귀엽..~~~~
한창 밖에서 기다리다가 안으로 들어오니 이렇게 귀여운 별이 기다려줬네요 ㅎㅎ
요시!
각 테마마다 꾸며놓은 게 다 다르고 예뻐요 이런 게 우리나라 놀이공원과의 가장 큰 차이점.. 정말 테마파크로 제대로 꾸며져 있습니다(놀이기구 자체의 스릴은 한국 놀이공원 놀이기구가 더 큰 것 같긴 해요 자이로드롭 아틀란티스 같은 거 ㅋㅋㅋ)
가장 인기 많은 그 닌텐도 마리오카트 후기는 그냥그냥이었어요 추가 요금 내면 무슨 팔찌를 이용할 수 있어서 게임할 때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예산도 풍족하지도 않고 굳이 안 끌려서 안 했습니다
트렌디한 느낌의 닌텐도 월드였습니다
닌텐도 월드 후에 간단히 밥 먹고 해리포터쪽으로!
밥도 해리포터 쪽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맛은 뭐.. 그냥저냥이어요 사람은 많구요^^
버터맥주
프로즌/그냥 아이스주스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걍 아이스가 더 나았어요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고 다음에 간다면 굳이 안 먹을 것 같습니다 ㅎㅎ 거의 이 한 잔이 9천원 허허
땡스기빙 연휴와 더불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시즌이라 그린치마스가 가득했네요
그린치 굿즈들도 가득가득합니다
이제보니 키링이 귀여운 게 많네요 하나 업어올 걸 그랬습니다 ㅠ
놀이공원은 다 좋은데 체력소모만 어떻게 좀 하고 싶네요 ㅋㅋ 대신 놀이공원 가는 날엔 다른 일정을 짜지 않아도 되어 참 좋아요 ㅎㅎ 유니버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