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프란에 숙소를 잡아둬서 당일치기로 스탠포드랑 산호세 다녀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기차역에서 칼트레인 이용했고 열차는 30분 정도 간격으로 있었어요. 팔로알토 역까지 45분 정도 이동했고 편도로 8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역 바로 앞에 스탠포드 무료 셔틀이 있어서 버스타고 스탠포드 내로 이동했고 스탠포드 캠퍼스가 엄청 커서 버스타고 일단 한바퀴 둘러본후 걸어서 구석구석 돌아다녔어요.
스탠포드 내에 푸드트럭도 있고 식당도 많아서 점심은 캠퍼스 내에서 해결했어요. 그리고 캠퍼스에 bike shop이 있어서 자전거 렌탈했고 하루에 30불 정도였어요.
자전거 타고 실리콘밸리 주요기업 본사들 둘러봤어요. 근데 동선이 제법 길어서 체력 강하신 분들만 추천드려요. (자전거만 3-4시간 타야해요 ㅎㅎ) 다행히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타기엔 최고였어요.
스탠포드랑 각 기업 본사들이 제법 멀리 떨어져있어서 샌프란에서 렌트해올까도 고민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자전거 타는거 좋아해서 기차+자전거로 계획했어요.
스탠포드 바이크샵에 자전거 반납하고 팔로알토역에서 다시 칼트레인 타고 샌프란 복귀했더니 저녁 8시 정도였어요.
스탠포드랑 산호새 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궁금한점 문의주시면 답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