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2-2/19 샌프란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1주간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엔 요세미티 1박2일 다녀와서 사실상 평일동안 샌프란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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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

아쉽게도 제가 있는동안은 맑은 날이 많지 않아서 대부준 흐리거나 비가 왔네요 ㅠ

그래도 맑은날 맞춰서 자전거 여행도 하고 금문고 건너서 소살리토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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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면 초가을, 흐리거나 그늘가면 늦가을 정도 되는거 같아요. 바람막이나 경량패딩 항상 입고 다녔고 자전거 탈때만 겉옷 없이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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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안

노숙자 및 마약 문제로 하도 말이 많아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예상보단 괜찮았습니다. 홈리스들이 정말 많긴 했어요. 우버 드라이버도 대마 냄새 풍길때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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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숙소가 텐더로인 가장자리라 아주 위험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블럭 올라가면 무섭더라구요. 가급적이면 밤늦게는 안돌아다니고 숙소 안에 머물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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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다 노숙자나 약쟁이들 많이 만났는데 저한테 말걸거나 위협하진 않더라구요. 전세계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너무 튀지 않게 다니고 적당히 조심해서 다니면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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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통

뚜벅이 여행자라 거의 대중교통 이용했고 자전거 대여해서 돌아다녔어요. 주요 관광지는 대중교통 잘되어 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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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뮤니패스랑 클리퍼 카드 번갈아 이용했습니다. 중간에 당일치기로 스탠포드랑 실리콘밸리 갈때도 칼트레인 타고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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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식

피어39에서 클램차우더 및 해물요리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만족스러웠고 소살리토에도 구글맵보고 우연히 들어간 양식집이 피자맛집이었어요. 숙소 근처에 아시아음식점도 맛있었고 제 입맛엔 전부다 평균 이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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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산호세, 요세미티는 따로 후기 남겨뒀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샌프란 관련해서 궁금하신거 있으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샌프란 사진 몇장으로 마무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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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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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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