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날씨가 다했던 여행 지금도 현재진행형..

금문교 말해모해요 춥지도않고 참 좋았어요~

​

피어39가던길 날씨가 좋으니 사람들도 많고 잼있었어요. 노숙자도 별로없었고 치한문제 그런것도 전혀요.

정말 숨은 포토스팟을 찾아 떠났네요^^

​

산호세에서 묶다가 온 알라메다장로교회입니다

창문이 유럽에서 건너온 100년넘은 창문이어서

방탄유리로 되어있다고해요.

교회내부도 이쁘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목사님사진들

론다 아이스크림 쫀득하니 맛있었어요^^

알라메다가 섬처럼 되있어서 바닷가가 바로 옆이에요

저멀리 샌프란 시티가 잘 보이였어요^^

​

요긴 버클리 라이브러리

일욜인데도 열공들 하시네요~

버클리 시계탑에서 바라본전경~

감탄이 절로 나더라고요

정말 5시정각되니 종이울렸어요

어찌나 깜짝놀랐던지~~ 참 시계탑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탑이래요. 입장료가 있었답니다.성인5불 소아4불

그런데 버클리 졸업생오빠가 같이가서 할인받았어요.

노을이 지고 있는 뷰 정말 끝내줬어요

야경은 또 어떻게요~\\

말모말모!!반짝반짝 하는데 정말 이쁘더라고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6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