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호세 WARCAT strength

이거 공감을 하실만한 분들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랑 비슷한 분이 무조건 한 분은 있을거라는 가정하에 글을 씁니다.

​

저는 바벨 운동을 좋아하는 헬창인데요… 여기있는 동안 헬스를 못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검색을 했습니다

​

그렇게 열심히 뒤져서 찾은 곳은 Backyard barbell

​

실내는 아래처럼 생겼고 꾸리꾸리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 헬창들은 이 맛에 가죠.

한달 100불의 가격에 24시간이라니…

내려서 잠도 안 자고 시차적응도 하기 전에 달려갑니다.

​

현금까지 챙겨갔는데… 페이팔로만 결제가 되네요…ㅠㅠ

24시간 시스템이 페이팔로 결제 후에 열쇠를 주고, 제 때 열쇠를 반납 안 하면 열쇠교체비용으로 300불을 추가 결제하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

열심히 시도해봤지만 계속된 실패…

이거하려고 한국에서 장비도 가져왔는데…

결국 좌절하고 나와서 호텔로 돌아가기 전,

아쉬운 마음에 하나 더 검색을 해봅니다.

​

그렇게 찾은 WARCAT strength!

​

이 감성… 보이십니까?

바벨은 오하이오 파워바에 원판은 로그원판,

미국 현지 리프터들이 있는 그 곳.

탄마 완벽 구비. 드랍가능.

무게를 들다 실패하면 저기 멀리서 케빈이 와서 화이팅한다며 주먹인사를 해주는 곳.

​

1층은 복싱, 크로스핏을 존이 있고, 여기가 맞나? 기웃기웃 하고 있으면 우리 친절한 제일린이 와서 지하 1층에 파워리프팅 존이 있고 등록하는 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줍니다.

​

1day 7day 1month 패스가 있고

가격은 각각 25불, 75불, 110불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전 1month pass로 결제!

헬창 형님들 한 번씩 방문해보세요!

강추드립니다 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9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