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당일 샌프란 구경겸 2023아듀 기념도 할겸 딸2과 와이프와 함께 불꽃쇼 도전!!
하도 인파가 많다그래서 7시부터 대기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 당황…..
11시50분쯤되자 유니온스퀘어쪽 /피셔스 마켓 쪽에서 사람들이 미친듯이 밀려옴(좀비 영화생각 났네요—)
참고로 저희는 린컨 공원에서 봤습니다. 주차는 공짜로 스트릿 파킹했어요.
저만의 팁이랄것도 없지만 몇가지 정리하자면
- 불꽃쇼는 기대 이하입니다ㅠ 불꽃쇼 자체를 즐기기보다 현장의 생동감 분위기 등을 즐겼던게 더 기억에 남네요
- 한 두세시간 전에 나와도 스트릿파킹이 가능할듯 합니다
- 치안걱정은 저는 과도한 걱정이라고생각합니다. 이날은 어마어마한 인파 덕분에 스트릿 파킹도 찾기 힘듭니다. 참고로 저는 홈리스 몇분들 있는라인에 주차했어요 아이들 데리고
- 린컨공원 잘보이네요 트레져 아일랜드도 가봤는데 거기도 좋을듯 합니다.
- 제일중요. 불꽃놀이가 끝난담에 탈출할때를 생각하셔야합니다. 진짜 헬입니다 . 자기만의 루트로 빠져나올준비를..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23 불꽃쇼
차량 대기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