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렌트카 관광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프란에서 차량 렌트를 하는 것에 상당히 불안했었는데 무사히 일정 마쳤어요.^^

​

아침에 배터리 스펜서 가서 금문교 보구 왔는데 여기 포인트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대박입니다!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조망하는데 지대가 높아서 너무 멋져요~

자꾸 산으로만 올라가길래 내비 잘못 찍은 줄 알았...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무료)주차공간이 있고 몇번씩 멈춰서 사진 찍고 또 이동하고 했어요.

배터리 스펜서 가는 길에 금문교 옵저베이션 데크, 금문교 뷰포인트 모두 지나가기 때문에 다 들러서 구경할 수 있어요.

금문교 통행료는 나중에 결제문자가 왔는데 왕복하니 한국돈으로 2만 얼마 나왔네요. (번호판 자동 인식이라 해요. 렌트카 회사 통해서 추후 청구되는 것 같아요.)

​

일요일 아침 9시반쯤 도착했는데 주차 자리 여유있었어요.

사진으로는 담기지가 않아요. (사실 제가 사진 똥손...)

정말 웅장하고 멋져요.

샌프란 여러번 와도 금문교 멋진 줄 모르겠더니 이번에 아주 감탄하고 가네요.

​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도 차량으로 가서 앞에 주차하고 기계로 주차 요금도 지불했어요.

차량에 아무것도(쓰레기 조각조차도) 두지 않고 다녀왔고 다행히 별일 없었어요.

주차비도 얼마 안했던 걸로 기억해요.

1시간에 1~2불 정도.

기계로 주차비 선결제 후(동전이나 신용카드) 영수증을 차 안쪽 선반 위에 올려놓고 다녀왔구요.

피어39에도 차를 가져갔었는데 피어39에 주차빌딩이 있더라구요.

피어39 내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주어서 할인 주차했어요.

​

여기는 주차비가 1시간에 10불 안팎이었나봐요.

선결제는 아니고 일 다 보고 차 가지러 가면서, 기계에서 할인쿠폰 바코드 찍고 신용카드로 차액 결제했어요.

​

롬바드 스트리트도 차량으로 운전해서 지나가봤구요.

유니온 스퀘어 있는 도심쪽은 렌트카로 다니기에는 치안상으로도 주차비 측면에서도 추천할만하지는 않다는 것 같아요.

저는 외곽쪽으로만 다녔고 도심쪽은 차로 지나가면서 내리지 않고 간단히 훑기만 했어요.

​

운이 좋았는지 아님 조심하면 괜찮은건지 여튼 무사히 샌프란 렌트카로 잘 다녔네요.

​

피셔맨즈와프에 묵었는데 새벽에 자다가 고함치는 소리 한참 들리더니 총소리 한번 들었구요...😵

​

낮에 차로 목적지 내비 찍고 시내 지나가다가 분위기 이상해서 보니 텐더로인이었는데 홈리스 천국에 마약 중독자도 몇명 보이더군요.

​

샌프란 차량 렌트 엄청 걱정했던 터라 후기 남겨요.

​

제가 운이 좋았던 걸 수도 있어요.

아래 제 샌프란 렌트 문의글에 달린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고하세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931093?tc=shared_link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06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