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금문교 여행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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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문교를 가보았습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 보던.. 금문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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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롬바르드 스트릿 쪽 세임선 호스텔에서 묵었는데요,

바로 앞에 28번인가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28번 타고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주의할 점: 버스 정류장 표시가 전봇대에 노란색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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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금문교에 도착하였습니다.

혹시나 놓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끔 우르르 내리기도 하고 딱봐도 금문교 기념품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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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분이 차를 가져오셔서 주차비를 결제하는데 희한하게 하나 viva 트래벌 카드가 안 먹더라구요..

저는 캐나다에서 놀러와서 결국 캐나다 카드를 써야 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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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흐린 날이었는데 흐린대로 경치가 좋았어요!

알카트라즈도 흐리게나마 보이구,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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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잠깐 한강 한가운데 있는 커피샵과 느낌이 비슷한 equator coffee에 들어가서 vanilla foam인가를 마셨어요!

바닐라 우유입니닷 희희 커피 안 드시는데, 땡기는 게 없으심 무난하게 vanilla foam으루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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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문교 가기 전에 인스타에서 사진 핫스팟을 열심히 서칭햇는데요!

금문교 비지터 센터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Goldengate Overlook 입니다!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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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 사이로 사진을 찍은게 유명한 곳인데요,

뭔가 제가 생각했던 느낌은 아니었지만(나무 사이가 좁을 줄 알았음)

그래도 인생샷 건졌습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똥배가 나와버렷네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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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행하시는 분이 차가 있어서 그 건너 Battery Spence에 가서도 사진 열심히 찍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남는 건 사진과 똥배뿐이라고..ㅎㅎ

열심히 찍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ㅎㅎ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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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샵에서 파는 금문교 Fog Globe이었는데 반짝이 양이 너무 과하게 많아버렸지만 그래도 넘 이뻐서 찍었어요.

약간 집 도착해서 사올껄 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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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금문교에는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여러군데가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잘 찾아보시구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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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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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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