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서의 둘째 날은 트럼프 호텔에서의 수영으로 상쾌하게 시작했다.
수영장에서 누워서 푸른 하늘을 보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자, 그럼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둘째 날을 시작해보자!
라스베이거스 - The Buffet at Wynn Las Vegas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The Buffet at Wynn Las Vegas 로 향했다. Wynn 호텔은 우리가 묵은 트럼프 호텔 바로 근처에 있는 호텔이라 걸어서 금방 갔다. 우리는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갔다. 음식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맛있었고 또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Wynn 호텔 내부도 너무 예쁘게 잘 꾸며놓았다. 호텔 내부를 걸으며 소화를 시켰다.
라스베이거스 - Las Vegas North Premium Outlet
다음으로 우리는 쇼핑을 하러 Las Vegas North Premium Outlet로 향했다. 고가 브랜드의 제품을 한국에서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있으니 Las Vegas를 방문하여 쇼핑을 하실 분이라면 꼭 와보시길 추천한다. (쇼핑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다^^;;)
라스베이거스 - 야경 구경 Again
화려한 조명이 사방에 있는 Las Vegas는 그냥 걸으면서 구경해도 눈이 즐거운 곳이었다.
그리고 그 유명한 Sphere !! 어마어마한 규모와 독특한 영상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씨저스 팰리스 호텔 내부에 있는 Vanderpump Cocktail Garden 이라는 곳에서 칵테일도 한잔 씩 했다. 맛은 있었지만 비쌌다... 분위기 값인가...^^;;
우리는 마지막으로 Wynn 호텔의 카지노에서 1~2시간 정도 머신을 돌려보고 트럼프 호텔로 복귀했다. 정말 많이 걸은 날이었다. 이렇게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밤이 마무리가 되었다. 이틀 동안 오감이 너무나 즐거웠다. 다음 날은 LA로 간다. 이번에도 먼 길을 달려가야한다. LA 편도 기대해주시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