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쪽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주변인 델라웨어에 다녀왔습니다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가게에요 . 맛은 평범했고 배라 킹사이즈 두개로 주는데 8불이였습니다. 혼자 절대 다 못먹어요..
꽤 유명한 곳인지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바다 가는길에 tanger 아울렛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바다에서 10분거리 쯤에 있고 엄청 큰 아울렛이에요! 폴로 말고도 타미, 라코스테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어서 하루 잡고 쇼핑오셔야 합니다! 택스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기본 반팔티는 5만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폴로티도 컬러별로 다 있고 모자도 이렇게 많았습니당 가격은 한국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고!! 세일 25퍼 하고 있었고 추가 10퍼를 해줘서 굉장히 저렴하게 득템해서 왔어요
드디어 목적지인 바다에 도착했어요. 정말 추웠는데 오랜만에 바다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고 스트레스 다 날라가더라구요 하늘도 너무 예뻐서 한참 멍때리다 왔습니다. 여름엔 수영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콘도?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델라웨어 관광지인듯 합니다 지인분 말로는 여기 맛집도 많대요!
구름이 예술이였습니다 ㅠㅠ
집 가는길에 이렇게 예쁜 노을도 보고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