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전기자전거 타고 소살리토 다녀왔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어제 샌프란시스코 도착했고요 버스카드 40불 넣고 발급 받고 시내버스 관광 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부킹닷컴에서 전기자전거를 대여.

66.40달러에 보험 추가로 10달러 가입했어요. 1day. 저렴한편인것 같아요

진짜 진짠 재밌네요.

금문교 지나 소살리토까지 슝슝~~내리막이라서 아주 아주 신났지요.

전기자전거는 타고 있기만하면 모터로 가는줄 알았는데 페달을 꼭 밟아 줘야만 한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어요ㅋ.

인생 내리막 있으면 오르막도 있다 ㅋ

돌아갈 생각하면 까마득은 했지만요ㅋ

저는 천천히 가고 언덕 끌고 가기도 해서인지 2시간 걸린거 같아요

출발한 코스입니다.자전거 탄지 오래되서 잘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다녀왔어요.전기 자전거 하이 에코 노멀 3가지 기능이 있어요.아니면 전기 off로 하면 내힘으로 가야만하니 참고하시길.하이 기능으로 다니니 훨씬 수월합니다

소살리토에는 요트 선착장이 무척 많네요.

돌아오는 코스를 다르게 잡으니 이런 경치도 볼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차피 오르막 오르는거 짧게 굵게 가야지 하는 생각에 코스를 바꿨는데 차량도 뜸하고 신호등에의한 일방 편도 차선임에도 안전했습니다.주저 앉아 쉬기도 하고, 응원해주는 라이더도 있네요

경치가 끝내줍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전거 코스 바꿔서 꼭 다녀 보세요.도보 지도 보면 나옵니다.시내쪽은 오르막이 많고 위험할것 같아서 안갔어요

사랑의 약속을한 이들은 잘 살고 있을까?

탁트인 바다와 전망.한참 서서 보았어요

이곳이 뭐하던 곳인지 아시는분 얘기 좀 해주세요

10달러짜리 노점 핫도그입니다. 바다보며 끼니를 때웠습니다.맛있었어요.

자전거 대여 시간이 남길래 피어 39 방문해서 바다 사자도 보았어요.물개랑 바다 사자랑 뭐가 다른지 모르지만 야네들 소리가 사자 소리처럼 우렁차든데 그래서 라이언이라고 하나? 싶었네요.

돌아가는 노선의 일부 입니다.

아주 긴터널 코스도 있고 아주 아주 재미있었습니다.자전거 타실분은 코스를 다르게 잡으셔요. 돈값한거 같아요 ㅋ

아이쿠 다리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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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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