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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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짐을 꾸리고 뷰 롯지를 나섰다.
티오가패스로 라스베가스로 향했다.
가는길에 도착학 옴스테드 포인트는 어제까지와는 반대로 밸리를 바라보는 뷰이다. 하프돔의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다.
옴스테드 포인트에서 테나야 호수도 보였다.
차로 5분 거리의 테나야 호수는 정말로 깨끗했다.
티오가 호수는 멀리서 살짝 사진만 찍고 지나쳤다.
티오가 패스의 마지막 포인트인 밸리뷰는 이제 부터 사막인것 같은 지형이 펼쳐졌다.
이제 자브리스키 포인트를 들러 라스베가스로 향했다.
자브리스키 포인트는 데스밸리에 있는데 원래 계획에 없다가 이곳 후기를 보고 라스베가스에 가는 길에 들를 수 있어서 들러가기로 했다.
오는 길에 도로 작업이 많아서 차로를 한차선으로만 되어 있는곳이 두세 군데가 있어 지체가 되었다. 올 여를 기록적인 폭우 때문에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래서 약 3시간 반정도를 달려 도착한 자브리스키 포인트. 도착 시간이 해지기 직전인 6시. 어둑했지만 아직은 경관을 보기엔 충분했다.
오는 길에 차가 거의 없었지만 이곳 주차장에 오니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차들이 꽤 많았다.
차에서 나오니 더운 바람이 슝. 낮에 정말 더웠나보다.
신비로운 자브리스키 포인트의 지형을 감상하고 라스베거스로 고고.
그런데 오프라인지도가 중간에 덜 받아져서 길찾기가 안되었던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지도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