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8월 후기

나파밸리에서 조식먹고

7시반 출발

11시에 도착

3시간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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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번 도로 타고 쭉~가다가 본 풍경들이 국립공원만큼 장관인데, 한장만 올려보겠습니다.

출입구 입구 전에 차들이 서있길래 따라 섰는데 서길 잘했어요. 덕분에 간판 앞에서 남편이랑 인증샷 건졌네요. 간판 포토존 챙기시면 좋을듯요.

차들 많다고 해서 엄청 쫄았는데 입장을 대기줄 없이 그냥 쑥~ 해서 놀랐어요. 35달러 표 끊고 바로 터널뷰로 달려갔어요.

터널뷰까지도 잘 갔는데, 포토 스팟마다 주차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주차장은 차들이 가득가득.

걸어가시는 분들과 자전거 타시는 분들 너무 부러웠어요... 전 일정상 스팟별로 사진만 찍고 이동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동물원이 아닌 자연 속에서 곰 보고 싶다! 곰 보고 싶다! 했는데 아쉽게도 곰은 못만나고 곰 표지판만 엄청 찍었네요. ^^

브라이덜 폭포가 오늘은 좀 가물어 있었어요.

신부 면사포를 만들다 만 느낌?

요세미티 폭포도 수량이 줄었을까봐 걱정했는데 사진이 잘 나왔어요.

나만의 베스트 사진은 바로 아래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선 몇장 찍다보면 노트북 배경화면이 생기네요. ^^ 당일치기라 놓친 뷰도 많았지만 초록의 대자연 속에서 겸손해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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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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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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