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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셔틀 도로 보수로 셔틀 운행이 중단되어 셔틀로 가면 금방 편하게 갈건 한시간은 등산을 해서 세콰이어를 보고 왔네요.
다음날 아침 처음본 요새미티의 터널뷰는 정말 입이 딱 벌어졌었습니다.
글레이셔 포인트도 이루 말할것 없이 장관이었습니다.
브라이덜 폭포 입구에서 반대편으로 바라본 뷰도 빼놓을수 없네요.
밸리 뷰 요새미티는 계곡과 함께 새로운 경관을 볼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시르분들은 터널뷰, 글레이셔 포인트, 밸리뷰 요새미티는 꼭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 떠나야 한다니 너무 아쉽네요. 터널뷰 한번더 보고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