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기록입니다.

오늘새벽 3시30분즈음에 숙소도착.

12시기상 후

씻고 숙소근처 in&out

그릴드 어니언으로 바꾸고 애니멀스타일로 첸지했어요.

넘나 굿굿굿!!!

샌디에고 많이 바꼈더라구요.. civita라는 지역이 생겨서..ㅎ저희는 그쪽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확실히 la보다 날씨가 더더더 좋은 샌디~

남편은 첫방문인데 여태까지 돌았던 지역중 가장 좋다네요~~ㅎ

트롤리 2.5불내고 간 올드타운입니다.

전날 19시간의 운전으로 금일 뚜벅이 여행입니다.

씨포트빌리지도가고..

(배경 뭇찐건 인물사진도 있어서 생략..)

발보아파크도가고~~^^

저녁먹으로 가는데 불나서 소방차 많이 오고 각 st마다 경찰들이 길막하고..겁나 뭇찜♡

역쉬~~미국

샌디에 있을때 종종가던 레이도가도(?) 브라질리안 식당가서 남편이랑 겁나먹고..ㅎ

약14~5년전이였는데 아직도 있어서 tip 더드렸습니다.ㅎㅎㅎ역쉬나 맛있음.ㅎ

강츄!!입니다.

트롤리타고 다시 숙소로 왔습니다.ㅎ

낼은 라호야에서 라스아메리카(멕시코국경)까지 갔다올 예정입니다.

필즈바베큐도 먹어야하고..엄청 바쁜일정이네요~ㅠ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4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