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여행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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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온 미서부 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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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들고 왔다고 오인되어 세관 신고 작성중 무슨 마지막 기회라면서 잘못 말하면 돈뺏는다고 협박까지 하더라. 볼펜도 던져주고. 참첫인상이 안좋은 샌프란 공항. 우여곡절 속에 입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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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리프트 타고 오면서 하늘이 검길래 비가 오나 싶었는데 도착하니 비가 내릴것 같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일 강수확률이 60%. 내일이 샌프란 마지막날인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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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족은 짐을 풀고 바로 점심을 숙소 근처 스시집에서 해결하고 관광에 돌입. 시차적응을 하기 위해 잠들지 않기 위해 강행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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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르드 거리. 역시나 사람이 많은 인기장소였다.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데 차들이 잘 다니지도 못 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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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르드 거리를 뒤로하고 케이블 카를 타러 갔다. 케이블카 수동으로 돌리는것을 보러온건지 사람이 꽤 많다. 티켓은 가격이 인당 8불. 원데이는 24불인데 이따 돌아올때 한번 만 더탈거라 그냥 8불 내고 탔다. 비싸다.

중간에 캘리포니아 스트릿 교차로 정류소 뷰포인트에서 내려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잘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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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걸어서 유니온 스퀘어를 지나 파월역에 왔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갈 케이블카를 기다렸다. 파월역엔 사람들이 많았는데 케이블카를 다섯대정도 보낸것 같았다. 여기선 행선지가 다른 케이블카가 섞여 있어 숙소쪽 행을 골라 타느라 한차를 더보내기도 했다. 나는 뷰포인트 지나면서 사진도 다시 찍어보고 안쪽 따듯한곳에 않기 위해 맨먼저 타서 안쪽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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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뷰포인트 지나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동중에 손을 내밀어 화면도 대충 보고 찍어서 중심이 안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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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지만 맑은 날씨덕에 여행하기 최적의 조건이었다. 도착하여 바로 돌아다녀 피곤했지만 날씨덕에 즐겁게 돌아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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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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