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입국 당일날 공연이 있어 시차적응 할 시간도 없이 뛰어 다녔던 것 같아요.
중간에 비도 오고 해서 우산도 챙겼는데 다행히 끝나고 나서는 그쳤습니다.
구글맵에 검색한 건물이 공연 시작도 전에 ‘영업종료’
라 뜨길래 이 때부터 불안하기 시작했던것 같네요.
그 이유가 건물(구글맵 상)이 지금은 폐쇄된 상태로, 학교로 바뀐 듯합니다.
비맞으며 폐쇄된 건물을 빙빙 돌아 들어가보니 흑인여성 경찰? 지킴이 분이 무슨 일로 왔냐묻길래
공연보려 왔는데 건물이 없다하니
옮겼다네요 하하
그럼에도 친절히 알려주신 덕분에
마침내 공연을 제시간에 볼 수 있었습니다.
굿!
새로 지은 건물은 반짝반짝 하니 딱 보면 알 듯한데
비도오고 구글맵의 잘못된 안내때문인지 잘 안 보였네요.
제가 기대한 것은 한 가수분이 노래부르며 재즈배경음악이 깔리는 걸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제 공연은 악기로만 재즈음악을 선사하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가실 분이 계신다면 날짜, 공연자(다 다릅니다)를 잘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차적응 실패(출국 당일 공연)와 예약한 공연을 못 볼 수 있다는 긴장감이 같이 와, 그로 인해 중간에 눈이 감기고 하품이 나왔습니다 하하 그래도 한국인의 의지로 한 곡이 끝날 때 치는 박수로 잠을 깨우려했네요 🤣
잡설이 길었네요.
재즈를 좋아한다면,
샌프란에서 저녁에 뭐라도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은 가볼만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연은 1시간 30분 정도하며 가격은 텍스 포함 48달러 정도했습니다.
“미여디에 후기가 없어 직접 다녀왔습니다ㅋㅋ”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