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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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5월 말에 샌프란시스코에서 2일정도 여행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가보고 싶었던 몇군데는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전일정동안 렌트해서 다녔고, 샌프란 시내 구경할때는 피셔맨스워프 근처 지하 주차장에 유료 ($12.66/5시간) 주차해두고 걸어서 돌아다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언덕 오르는게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다닐만 했었어요.
롬바드 스트리트는 엄청 초록빛깔이라 꽃이 만개했을때의 아름다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더라구요. 워낙 유명한 명소다 보니 트램으로도 올라올수 있더군요.
롬바드 스트리트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인데, 샌프란시스코는 언덕이 워낙 많아서 사진이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유명한 기라델리 초콜릿 들러서 기념품 왕창 구매했습니다.
집앞 월마트에도 파는데, 본고장에 들러서 사온다는 감성으로 많이 사와서 나눠줬네요.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피어39의 물개들 물개 진짜 많은데 사람 신경 안쓰고 누워있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램차우더도 먹어줬습니다.
클램차우더 먹고 커피는 페리빌딩에 있는 블루보틀까지 걸어가서 마셨네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서 한번쯤 구경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차타고 소살리토까지 구경와서 찍은 사진들인데, 진짜 엄청 좋은 동네같더라구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 시간이 부족하시면 굳이 보러올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아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UC 버클리 대학 입구랑 건물 사진 이네요. 버클리에 거주중인 지인 집에서 지내서 좀 수월하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녀와서 오펜하이머 보고나니까 좀 더 구석구석 돌아볼껄 그랬다 싶더라구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야구도 한경기 직관했습니다.
바다랑 바로 붙어있는 구장이라서 밤되니까 엄청 쌀쌀해지더라구요. 겉옷 꼭 챙겨가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