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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로 산호세에서 출발. 새벽 5시에 출발했는데 가는 길도 이뻤습니다.
윈도우 배경화면 같은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대자연 그자체
다람쥐가 사람을 별로 안무서워 하네요
요런 길을 따라 셔틀버스가 돌아다닙니다.
호연지기.
터널뷰. 밤에 여기와서 별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밤에 별은 핸드폰 카메라로는 잘 안찍히네요.
렌트카로 갔고 1박 했습니다.
1박 안해도 어느정도 구경할 수 있긴 한데,
별도 보고 하려면 1박정도 하는게 적당할 것 같아요.
요세미티 근처 도로는 엄청난 커브길인데
가드레일이 없어서 좀 무서웠습니다. 떨어지면 바로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