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apa v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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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파밸리 와이너리 다녀왔어요.

오늘 4군데 정도 다녔었네요.

첫번째 Opus one winery 였어요. 예약시간이 아침 10시여서 마음의 부담이 있었는데, 결론은 넘 잘 즐기고 왔어요.

오히려 첫 타임이라 그런지 스텝분들 에너지가 참 좋았네요.

전 100불 테이스팅으로 했어요.

2017, 2019 vintage wine & overture 세가지 였어요.

연도별 날씨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게 참 재밌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2019vintage 가 좋았어요. 향과 맛이 좀 더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2013년 vintage도 추가했어요. 2013 마시고는 이거에 빠졌네요.

투어 설명도 유쾌하였고 규모가 역시 opus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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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마지막으로 갔던 black stallion winery 에요.

깔끔한 맛을 원해서 white wine으로 선택했어요.

2017 chardonnay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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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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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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