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4월에 샌프란시스코 일주일 정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사진 정리가 덜 끝난 걸 핑계로 주제별로 차근차근 후기를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풍경을 보러 가볼만한 곳 위주로 써볼게요!
먼저 피셔맨스 워프에서 탑승했던 선셋크루즈 (식음료 미포함) 입니다.
4월 중순 기준으로 엄청난 칼바람과 습기를 피할 수 없었으니 겉옷과 목도리, 경우에 따라 모자를 추천드립니다.
사실 알카트라즈를 거쳐서 베이브릿지로 가는데 그 부분 사진 정리를 아직 못 한,,
다음 후기에 함께 올릴게요ㅠ
베이 에어리어의 선셋 풍경을 쭉 돌아볼 수 있는 괜찮은 체험입니다! 가격 대비 로케랑 시간도 괜찮구요
습기를 머금은 칼바람을 뺀다면
사진은 밝아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어두웠던데다 저는 뚜벅이였어서,,
원래는 Ridge 배터리까지 보고 가려고 했는데 약간 무서워서 포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위험하지도 않고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냥 보고 올 걸 그랬지만요!
위 사진처럼 금문교 교각이 잘리지 않고 바로 앞에서 보실 수 있으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저는 하필 안개낄 때 다시 가서 아무것도 못 봤거든요,,
야경이 정말 예쁘긴 한데 비스타 포인트에서 돌아올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우버 이용 추천드립니다!
저는 건너편까지만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탔어요 (뮤니모바일 3일권 매우 아까움)
배터리 이스트 쪽에서 보는 금문교 야경을 제가 못 찍어서 다음에 꼭 가볼 예정입니다
여기는 요세미티 투어를 가는 길에 가이드님이 새벽에 세워주셔서 본 다운타운인데요 (새벽 3시)
베이브릿지와 다운타운을 제대로 보려면 트레져 아일랜드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섬이 인적이 많지는 않고 공사장도 많으니 차량 이용하시거나 or 주간-초저녁에 가시고
평점 좋은 레스토랑이 하나 있으니 들렀다가 돌아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해안 주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