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호세+스탠포드+샌프란시스코+소살리토+티뷰론+샌타크루즈+포인트레예스 밀린 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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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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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시물은 진작 올렸어야하는데 미루고미루다 미국을 다시와서야 되새기면서 올리네요

작년 10월 즈음 출장때문에 샌프란을 와서 다닌 곳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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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스탠포드 대학교에요 마침 행사를 하고있어서 둘러보다가 엘리베이터 타고 전망대 올라갈 수 있어서 구경했는데 360도로 뚫려있어서 스탠포드랑 주변을 다 내려다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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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밀피타스 오른쪽 언덕에 올라가서 찍은사진이에요 예전에 갔던데가 기억이안나서 The grandview라는 이탈리아 음식점 찍고 올라가서 내려다 본 풍경이에요 사진으로는 다 안담겼는데 산호세 일대가 보이는 풍경이 엄청 좋아요 트윈픽스랑은 또 다른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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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내의 교통수단 중 하나인 피크트램이에요 맑은날 옛날 트램을 타고 천천히 샌프란 시내 구경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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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시내 돌아다니면서 찍은것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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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오브 파인아츠는 생각보다 엄청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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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를 건너서 소살리토를 갔는데 이날 샌프란은 안개가 낮게깔려서 자욱하고 금문교도 잘 안보였는데 소살리토 넘어오니까 안개가 언덕 꼭대기에 걸려있는게 운치있었어요

소살리토에서 라퍼츠 아이스크림! 천천히 먹고싶은데 녹을까바 콘으로 달라하고 컵도 달라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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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소살리토 건너편에있는 티뷰론이란 곳에요 여기 넘어와서 샌프란시내를 보니까 안개가 자욱해서 잘 안보였는데 여긴 날씨 엄청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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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일이 일찍끝나서 밀피타스에서 샌타크루즈로 넘어와서 놀이기구 탔어요 목재 롤러코스터가있는데 타니까 엄청흔등여서 좀 아팠어요 샌타크루즈 비치에는 비치발리볼을 할수있는 네트가 설치되어있어요 이때가 탑건2보고 나서 얼마 안된뒤에 간거라 탑건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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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reyes shipwercks에요 포인트 레예스를 찍고가는길에 배 하나가 엎어져서 사람들 사진찍고 있길래 괜찮아보여서 찍어봤어요 샌라파엘이라는 곳찍고 포인트레예스를 갔는데 숲을지나가는데 가장 큰 나무종류인 레드우드가 있던곳이었는데 진짜 나무 둘레가 차보다 크더리구요 나무키는 그냥 꼭대기가 안보일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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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포인트레예스는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여기 해변 엄청크네? 볼게 많으려나? 하고 간덴데 해변이긴한데 헤엄칠수없는 해변이었어요 이 해변이 100km가 넘는 곳이래요 그리고 여긴 서쪽에서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곳 중 하나래요 진짜 여기 반바지입고갔다가 모래바람이 너무 때려서 아팠어요 여기 등대가있는데 등대 올라가는 길에있는 나무는 아예 누워있어요 등대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니 세상의 끝이 있다면 이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 엄청난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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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인공위성에요 물론 별똥별도 몇 번 봤어요

포인트 레예스에서 노을지는거보고 샌프란 돌아가는길에 찍은 밤하늘에요 엄청 넓은 들판에 차가 한대도 다니지않고 건물도없어서 차 시동만끄면 달 빛 별빛만으로 주변을 볼 수 있었어요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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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미국방문에 가본 곳 중 다시 가볼만한 곳을 꼽으라하면 전 포인트레예스를 꼽을거에요 여긴 푸른 자연은 아니지만 뭔가 장엄하고 위압감이 드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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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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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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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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