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캘리포니아 체리시즌이라 해서 오늘 체리피킹 다녀왔는데 나무에서 익은 체리를 따먹어 보니 부드럽고 달콤하고 즙도 많고 얼마나 맛있던지 체리시즌인 6월에 미국 여행온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시간 되는 분들은 가보세요. 정말 좋았어요
300자이상 써야 하는군요...
렌치별로 피킹 오픈 날짜가 다른데 오늘 방문한 곳은 오늘 오픈했고 더군다나 평일인 금요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체리 상태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탐스럽고 잘익은 체리를 나무에서 똑 따서 먹어보는데 입안 가득 퍼지는 체리즙이 어찌나 맛있던지...
전 앞으로 마트에서 파는 체리 못 먹을거 같아요.
이렇게 맛있는 체리를 맛볼수 있는 체리시즌에 여행온건 정말 행운이라 생각했어요.
추가: 6/23일에 가고 귀국전 한번 더가고 싶어서 6/28일 다시 갔는데 체리가 하나도 없었어요. 무조건 랜치 오픈한날 가는걸 추천합니다
오늘 따온 체리와 마트에서 사먹던 체리 크기와 광택차이 보이죠? 캘리포니아도 체리가 일년내내 열리는건 아니더라구요. 체리시즌에 와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