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오아나(가족)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섬 빅아일랜드.
이곳은 마치 지구의 작은 축소판처럼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였어요
휴양을 넘어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고 싶었던 제가 빅아일랜드를 찾아간 소중한 시간들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정말
아무데서나 찍어도 그림이되는 이곳이 지상낙원아닌가요? ㅎㅎ
아이들이 있어서 돌고래 체험도 햇어요
근데비싸요 50만원정도한거같은데 솔직히 다시하라면 안할듯요 ㅠㅠ
12월에가서그런지 바다에 놀기에는 좀 추웠어요
저희도 아이들이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일정이 많았는데
솔직히 12월에 바다는 많이춥습니다 ㅎㅎ
살면서 하와이는가봐야겠다고 부모님은 꼭 애기하셔서
약속 지킬수있어서 너무 제자신에게 뿌뜻했어요
이런 여행을 앞으로 얼마나 더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자주 모시고가고싶어요
돌아다니다보면 무지개가 너무 자주보여서 진짜 신기했는데
이렇게 큰무지개를 흔하게볼수있다는것도 매력이아닐까싶습니다
아빠가 엄청 고생하셨어요
둘째가 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해서 ㅎㅎ
그런데도 즐겁다고 함박 웃음 지으시는 아빠보면서 효도관광인지 헷갈렸어요 ㅎㅎ
차타고가다가 이뻐보여서
그냥 내려서 찍었어요 ㅋㅋ
그냥 막찍어도 진짜 이런 풍경이 나오는게 너무신기하지않나요?
최고의 장관이였어요
다시봐도 너무멋지네요
저는 살면서 이런경험을 처음한거라
진짜 여유가먼지 다시 배운 여행이였어요
다만 물가는 너무비싸서..
고생이많았네요
갔따와서보니.... 비용이 진짜 ㅋㅋㅋ
그래도 다시가라면 또 갑니다 그정도로 좋았어요
인생샷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이예요 ㅎㅎ
밥먹다가 나와서 무지개가 너무이뻐서 찍었는데
딱 이쁘게 찍혔어요
패딩입은거보이시죠?ㅋㅋ 너무추웟어요 생각보다 ㅠㅠ
인생 최고의 여행 빅아일랜드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특히나 아이들있다면 멋진 자연을 보여주기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