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좋아하시는 분 많으시죠?
기다리던 체리 시즌이 돌아왔어요!
올 해도 저는 체리피킹 시작하자마자 다녀왔는데. 체리가 정말 풍년이더라고요.
나들이겸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시는데 꼬마들도 딸 수 있게 아랫부분에도 체리가 주렁주렁이에요.
농장에서 따 온 체리는 엄청 싱싱하고 2주까지 보관해도 싱싱해서 한 번 가면 욕심부려서 많이 따옵니다 ㅎㅎ
체리철이 길면 좋을텐데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항상 메모리얼데이 연휴전에 오픈하는데 올 해는 비가 많이 와서 좀 딜레이 됐더라고요.
날씨 탓인지 노란 레이니어는 아직 맛이 들지 않았고 검붉은 다크한 체리로만 골라서 따왔어요.
가격은 파운드에(450g) $4
너무 예쁜 빨간 체리 영상도 있어요~